제목 (미리보는 국제전기전력전)아이캡코리아 작성일 18-08-28 15:40
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8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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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·방화자재 전문기업 아이캡코리아(대표 임장호)는 케이블 접속부의 과부하, 화재 위험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신개념 온도변화용 절연캡을 선보인다.
‘화재 위험을 눈으로 막는다(eyecap)’는 콘셉트로 접속부 결함을 눈으로 확인하고, 기존 절연캡의 약점을 완전히 해소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.
온도변화용 절연캡은 전선의 피복처럼 케이블·단자 접속부의 절연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, 온도 변화에 따라 색깔이 달라져 접속부 과부하나 화재 위험 등을 확인할 수 있다.
일반적인 온도변화용 절연캡은 PVC 재질로 만들어져, 접속부 화재가 발생할 경우 쉽게 타버리거나, 유독가스가 나와 2차 사고로 이어지는 단점이 있다.
아이캡코리아가 개발한 실리콘 절연캡은 PVC가 120℃에서 녹는 것과 달리 녹지 않는 제품이다.
연속 내열온도는 3배(105℃→ 320℃)에 이르며, 내아크시간은 10배(14.9S→191.8S)를 훌쩍 뛰어넘는다.
절연파괴전압도 최대 34.1kV에서 47.9kV로 높아졌으며, 염화수소가스 등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인체와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.
또 온도에 따라 색이 바뀌는 부분에 비가역 포인트를 적용, 온도변화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. UL, CE 등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도 획득했다.
2008년 설립된 아이캡코리아는 온도변화용 절연캡과 온도변화용 동관단자, 온도변화용 와샤, 패널 방화재, 케이블트레이 연속확산 방지함, 내화 충전 시스템 등 전기·방화자재를 전문적으로

생산·공급하고 있다.

작성 : 2018년 05월 28일(월) 13:30
게시 : 2018년 05월 29일(화) 13:46

송세준 기자 21ssj@electime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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